초록
"멀티미디어 디자인에 있어서 시각적인 이미지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적인 이미지로 전환될 때 사용자의 이미지에 대한 인지에는 매체의 상징적인 부분과 연관이 있다. 특히 디지털 형식을 이용한 이미지 전환에서는 고정된 이미지의 기억에 의존하는 전달방식에서 인터렉티브의 활성으로 서로 연관된 연결고리로서의 이미지 활용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 중에 기업의 통일화된 이미지가 웹 환경에서 활용될 때 단지 기억에 의존하고 소비자가 구매시점에서 기억으로 상품을 구매하게 하는 형식에서 탈피하여 디지털적인 부분은 이미지의 바로 표현이 상품의 구매로 바로 연결됨으로서 이미지가 갖는 특성은 상품과의 바로 연결을 통한 구매가 이루어짐으로써 이미지에 대한 활용도가 훨씬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전달하는 부분에서 아날로그적인 형태로 이미지가 고정되어 몇 번의 출현의 빈도에 따라 기억의 깊이와 메시지의 지각정도가 전혀 다르게 나타나는 상황과는 달리, 그 순간 자극의 정도가 한번의 이미지로 고정되어 전체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이미지의 공통적인 연관성으로 정보의 기억과 구매로 이어지는 패턴이 다양하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