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창의적 발상기법(Idea Techniques)은 새로운 아이 디어를 창출하고 고정관념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 능력과 디자인 창의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브레인라이팅 (BrainWriting), 고든(Gordon Method)기법, 시네틱스 (Synectics), 특성열거(Attribute Listing), 등의 창의적 발상기법의 개념을 정리하고, 브레인스토밍과 브레인 라이팅을 중심으로 새로운 접근 방식인 웹스토밍 (Webstorming)을 비교분석하고 디자인 수업에 적용 가 능한 확장 모형을 만들고 세 가지 방식을 디자인 발상 수업에 대입하여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디자인 접근 방 법을 제시한다. 또한 이것을 토대로 참여 학생들의 요 인별 만족도를 조사하여 기존의 발상기법들이 실질적 으로 교육에 반영되지 못한 문제점이 시간과 장소의 제한, 그리고 학생과 교수자의 이해도 부족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창의적 디자인 발상의 교육적 활용을 위하여 다양한 발상기법과 함께 웹스토밍 (Webstorming)을 같이 사용하여 디지털 매체의 많은 정보와 직관적인 개입 및 습득이 가능해져, 조금 더 디자인 프로세스를 다양하게 체계화된 발상기법으로의 활용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새 로운 방식의 온라인상의 디지털 발상기법과 오프라인 상의 강의를 연계함으로써 불확실한 아이디어를 제약 없는 공유와 통합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각화, 구체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