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인터렉티브 콘텐츠가 선을 보인지도 벌써 10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다. 우리가 앞으로 만날 미래는 온갖 인터렉티브 콘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으로 방송, 인터넷, 예술, 건축 등 수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 본 논문은 이러한 인터렉티브 콘텐츠의 학문적인 해석과 더불어 실무적인 방안을 모색해 보는데 있다. 과거 초고속 네트워크의 보급과 트레픽 등의 문제로 그저 기존보다 앞선 기술로만 해석되던 인터렉티브 콘텐츠가 활성화되고 대중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한 시점은 불과 몇 년 전이기 때문에 사용되는 각종 용어의 사전적 의미와 실무적 의미가 틀려 표준이라고 부를만한 기존도 없는 상태이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의 발전과 더불어 그에 따른 디바이스가 속 속 개발되고 있고 사용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인터렉티브 콘텐츠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인터렉티브 콘텐츠의 활용범위는 이제 공공서비스에서 개인화로 넘어가는 시대가 되었고 앞으로 점점 더 그 필요성이 증대될 것이다. 본 논문에서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 같은 개인정보기기까지는 다루지 못했다. 그 분야만으로도 방대한 연구범위가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별도의 연구가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 기반 멀티미디어 중 인터렉티브 콘텐츠와 그 중 G.U..I를 중점적으로 다루었고 향 후 더욱 더 치열해지고 있는 인터렉티브 미디어 분야의 바람직한 콘텐츠 개발 방향을 모색해 보는데 그 의미를 두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