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줄곧 동적으로 진화하는 과정 중에 있다. 지금까지 예술에 대한 공인된 정의나 분류, 심지어 기초원소도 없다. 각 영역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오늘날, 예술을 구성하는 밑바닥 기초 개념이 확립되는 것이 예 술의 미래 발전에 대해 중요하다. 과학기술이 갖진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시각을 통해 문헌연구 및 추리하는 방법 으로 예술의 개념을 해독하며 감성적으로 나오는 예술연구를 업계에서 공통의 인식을 받게 바란다. 예술 발전사를 보면 자신의 논리에 따라 발하는 전시 과정 중, 과학 기술은 예술의 전시와 변혁에 참여할 것이다. 과학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예술 원소를 추진시키는 바를 증명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과학시술은 예술적 요소를 만든다는 것이 아니라 예술적 요소가 확립되어 다시 새로운 예술적 형식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이 글은 시간을 주선으로 하고 역 사 연혁에 대해 빗질 및 분석하며 건축, 음악, 회화, 조각, 시무, 연극, 영화까지 총 8개를 예술유형을 확립되었다. 세계에 제시된 예술적 원소에 관한 이론적 문장을 통합 및 분석하여 '점'과 '몽타주'를 두 가지를 새로운 원소로 추가하다는 주장하여 총 12개의 예술 원소를 확립했다. 이에 따라 과학기술이 예술 원소에 대해 확대시켜 예술의 변혁과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