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본 논문의 연구 방법은 RAW(디지털 카메라의 센서로부터 가공이나 압축없이 데이터를 저장하는 파일 형 식)이미지로 촬영된 파일을 노출 조정없이 적정 이미지(JPG)로 디지털 컨버팅한다.
그 후 동일한 RAW 파일을 다시 한번 적정 노출을 포함한 증감 현상을 통하여 다수의 노출 변화가 적용된 JPG 로 컨버팅 후 파일들을 “HDR IMAGE MAPPING SOFTWARE”를 통하여 HDR이 적용된 단일 JPG 이미지로 생성 한다.
노출 조정없이 만들어진 단일의 JPG와 HDR이 적용된 JPG를 “PHOTOSHOP” RGB 값으로 변환된 디지털 존 스 케일로 표현한다.
이때 두 파일의 JPG의 디지털 존 스케일을 수치화하여 비교하고, 각각 존의 영역의 변화가 있는지 확인한다. JPG와 HDR이 적용된 JPG의 수치를 보면 존 “0” 의 영역은 존 ‘Ⅰ’로 이동되어 쉐도우는 없어지고 존 ‘Ⅶ’까지
존 스케일이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HDR이 적용되면 쉐도우 쪽의 노출이 증가하고 하이라이트부 분은 변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중간 영역의 존스 케일의 경우 쉐도우와 하이라이트 부분으로 좀 더 분포되어 풍부한 계조를 만들어 내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HDR의 경우 단일 JPG보다 쉐도우 부분의 밝기가 밝 아지는 것을 알 수 있지만 단순히 노출을 올렸을 경우의 단일 JPG 존 스케일의 쉐도우와 하이라이트를 기준으로 중간 계조가 급격하게 변형되지 않는 결과를 얻었다.
본 연구를 통해 앞으로 HDR 이미지 변형에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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