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현 시대에 있어서 캐릭터는 인터넷과 tv를 통해 다 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사용되면서 즐거움만 주는 것만 이 아닌 교육성도 함께 담고 있는 캐릭터로 유아들에 게 친숙하게 접근되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tv매체를 통한 유아용 프로그램에 서 보여 지는 캐릭터가 유아에게 단순한 흥미를 주는 것이 아닌 즐거움과 동시에 교육적인 내용 또한 제공 하는 유아의 지도자 역할로서 유아 발달을 고려한 디 자인이 적용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최근에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2개의 tv프로그램 안에서 보이는 캐릭터의 디자인 중심으로 분석해보고 유아의 정서적 발달을 고려하여 디자인되었는지 알아 보고자 한다.